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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 후두염 입원했다가 부대 복귀

연합뉴스 cctoday@cctoday.co.kr 2018년 05월 23일 수요일 제0면     승인시간 : 2018년 05월 23일 21시 46분
▲ (화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그룹 빅뱅의 대성(본명 강대성·29)이 13일 오후 강원도 화천군 27사단 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에서 입대를 앞두고 취재진을 향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대성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하며, 이로써 빅뱅은 승리를 제외한 멤버 전원이 국방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2018.3.13
yangdoo@yna.co.kr
▲ (화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그룹 빅뱅의 대성(본명 강대성·29)이 13일 오후 강원도 화천군 27사단 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에서 입대를 앞두고 취재진을 향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대성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하며, 이로써 빅뱅은 승리를 제외한 멤버 전원이 국방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2018.3.13 yangdoo@yna.co.kr
빅뱅 대성, 후두염 입원했다가 부대 복귀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군 복무 중인 그룹 빅뱅의 대성(본명 강대성·29)이 후두염 증상으로 입원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대성이 최근 국군춘천병원에 이틀간 입원했다가 퇴원했다"며 "현재는 부대에 복귀했다.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라고 23일 밝혔다.

대성은 지난 3월 13일 강원도 화천 육군 27사단 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앞서 입대한 빅뱅 지드래곤도 발목 수술이 필요해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cl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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