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케이투' 임윤아 "인생작이 되길 바라는 마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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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케이투' 임윤아 "인생작이 되길 바라는 마음뿐"
  • 온라인팀
  • 승인 2016년 09월 20일 12시 43분
  • 지면게재일 2016년 09월 2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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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임윤아가 드라마 '더 케이투'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20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더 케이투) 제작발표회에는 곽정한PD를 비롯해 배우 지창욱, 송윤아, 임윤아, 조성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임윤아는 3년만의 국내 드라마 복귀에 대해 "이런 멋진 선배님들, 감독님과 함께 좋은 작품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싶더라"라며 "캐릭터도 너무 매력적이었다. 그래서 보자마자 이 캐릭터는 꼭 해야겠다는 마음이 확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더 케이투'가 인생작이 될 수 있을 것 같은지"라는 질문에 "인생작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각오를 밝혔다.

임윤아는 대선 후보 장세준(조성하 분)의 숨겨진 딸이자 김제하(지창욱 분)과 최유진(송윤아 분) 사이 갈등의 불씨가 되는 '고안나' 역으로 활약한다. 과거 엄마의 죽음을 자책하며 은둔형 외톨이로 살다가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되지만 최유진에 의해 다시 갇힌 삶을 살게 된다. 하지만 자신의 경호를 맡은 김제하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되면서 어릴 적 상처를 극복하며 성장해 나가는 성숙된 연기를 보여주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 등 로열패밀리를 둘러싼 은밀하고 강렬한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오는 23일 첫방송된다. 온라인팀 cctoday@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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