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IC~회인IC 청주방향 2개中 1개차로 통행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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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IC~회인IC 청주방향 2개中 1개차로 통행재개
  • 김운선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06일 18시 4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0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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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운선 기자]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5일 충북 보은군 회북면 청주영덕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절토부 추가 유실로 인해 통제되었던 보은IC~회인IC 청주방향 2개차로 중 1개차로의 통행을 5월 6일 10시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비탈면 추가 유실 구간에 대한 방호시설 보완 및 유실된 토석 제거가 일부 완료됨에 따라 청주방향의 1개차로 통행을 우선 재개하기로 결정했으며, 나머지 1개차로는 절토부 추가 절취로 비탈면 안전성이 확보된 후 전면개통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도로공사는 고속도로 본선 차로수 축소 운영에 따른 교통정체가 예상되므로 가급적 다른 노선을 이용할 것과 해당구간 운행 시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김운선 기자 kus@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