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같은… ‘대전의 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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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대전의 유월’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23일 19시 1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2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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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정재훈 기자] 미세먼지가 물러가고 마치 가을하늘처럼 뭉게구름까지 어우러져 화창한 날씨를 보인 23일 자전거를 탄 시민들이 대전 서구 갑천 둔치를 달리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