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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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
  • 김운선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27일 20시 1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28일 금요일
  •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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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부 사옥(진천읍 소재) 신축공사 현장에서 작업중인 외국(중국) 근로자들이 안전교육을 받고 있다. 도로공사충북본부 제공

[충청투데이 김운선 기자]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26일 본부사옥 신축공사 현장에서 작업중인 외국(중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동영상 시청 △안전교육 △중국어판으로 제작한 안전관리자료 배부로 구성됐으며, 외국인 근로자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건강과 안전이 보장되는 일터’를 조성해 공사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충북본부는 앞으로 고속도로 유지관리 공기업의 정체성을 살린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매 분기 말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행함으로써 사회통합에 기여할 예정이다. 진천=김운선 기자 kus@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