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이용규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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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이용규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등재
  • 김흥준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17일 19시 3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18일 수요일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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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흥준 기자] 건양대학교 PRIME창의융합대학 융합IT학과 이용규 교수<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에 3년 연속 등재됐다. 이 교수는 대용량 고화질 멀티미디어 정보와 데이터를 병목현상 없이 효율적으로 전송할 수 있는 품질보장형 네트워크, 초고속 인터넷, 유무선 통합 네트워크 등 네트워크 분야에서 유명 국제 저널과 학술 대회에 수십 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네트워크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마르퀴즈 후즈후는 미국인명정보기관(ABI),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며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과학자, 의학자, 발명가, 작가, 예술인, 정치, 종교 지도자등 각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인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교수는 지난 2016년 처음 등재된 이후 2018년판과 2019년판, 2020년판에 연속 등재됐다. 논산=김흥준 기자 khj50096@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