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 성료
상태바
대전시설관리공단, 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 성료
  • 이정훈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20일 18시 0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 20면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대전시설관리공단은 대전직업능력개발원에서 무지개복지공장 장애인근로자 및 주간보호실 이용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9회 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전시설관리공단 제공
[충청투데이 이정훈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은 대전직업능력개발원에서 무지개복지공장 장애인근로자 및 주간보호실 이용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9회 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자는 취지로 개최됐으며 공단 노사가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주간보호실 이용인들의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점보 컵 쌓기, 터널 통과하기, 이구아나 경기 등 공동체 경기와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무지개복지공장 관계자는 “올해로 9회째 행사가 개최되고 있는 만큼 그 의미가 더 특별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classystyl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