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금배지의 세계…이정재의 '보좌관2' 4.2%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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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금배지의 세계…이정재의 '보좌관2' 4.2% 출발
  • 연합뉴스
  • 승인 2019년 11월 12일 08시 5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1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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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제공]

보좌관에서 국회의원으로 돌아온 이정재, 카리스마도 배가 됐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0분 방송한 JTBC 월화극 '보좌관2' 1회 시청률은 4.166%(이하 비지상파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금토극으로 방영한 시즌1 첫회 시청률은 4.4%, 10회(최종회)는 5.3%였다.

시즌2 첫 회에서는 장태준(이정재 분)이 국회의원이 돼 송희섭(김갑수) 앞에서는 충성을 다짐하면서도 뒤로는 그를 무너뜨릴 작전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후에는 장태준의 복수극이 본격적으로 예고되면서 더 빠른 전개와 더 날이 선 인물들 모습이 흥미진진했다는 평이 많았다.

다만 총 20부작을 두 시즌으로 나눈 셈이어서 시즌1과 연장선에 있는 듯한, 동일한 스타일이 물린다는 반응도 일부 있었다.

한편, KBS 2TV 월화극 '조선로코-녹두전'은 5.1%-6.9% 시청률을 보였다. SBS TV 'VIP'는 '2019 WBSC 프리미어 12 슈퍼라운드' 중계로 결방했다.

lis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