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룡 단양군의원, 숲속 택지개발사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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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룡 단양군의원, 숲속 택지개발사업 제안
  • 이상복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21일 17시 0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22일 금요일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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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군의회 조성룡 의원
[충청투데이 이상복 기자] 단양군의회 조성룡(자유한국당·가 선거구) 의원이 20일 제282회 단양군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더 넓은 단양’을 위한 숲속 택지개발사업을 제안했다. 조 의원은 군의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무슨 사업을 하려고 해도 단양은 땅이 없어 못 한다는 볼멘소리를 하기보다 꿈과 희망이 있는 단양을 건설해야 한다”며 강조했다. 조 의원은 “단양읍 상진리 맞은편으로, 단양호가 내려다보이는 심곡리 산 3의 2 일대 45만 5000㎡를 개발하면 전국적인 관심을 받을 것”이라며 “숲속 전원주택이나 교육 시설을 조성하고, 공공기관·기업체 연수원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단양=이상복 기자 cho2225@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