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우수 강소농가에 간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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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우수 강소농가에 간판지원
  • 김영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5일 17시 0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6일 금요일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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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영 기자] 괴산군은 4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강소농 경영개선 우수 실천농가 간판전달식'을 가졌다.

강소농이란 '작지만 강한 경쟁력을 갖춘 농업인'이라는 뜻으로, 영농규모는 작지만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군이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간판지원사업은 지역의 리더로 성장해 선도농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우수 실천농가를 선정,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간판전달식은 2019년 한 해 동안 진행된 기본교육, 심화교육, 후속교육, 정밀컨설팅 등의 강소농교육을 수료하고 독립경영주로서 역량을 갖춘 10개 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주훈 강소농자율모임체 회장은 "강소농가들이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자율모임체를 통한 정보교류를 확대하는 등 지속적인 역량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괴산= 김영 기자 ky58@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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