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 대신 ‘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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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 대신 ‘연탄’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8일 18시 5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9일 월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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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정재훈 기자] 한화이글스 선수들이 7일 대전 중구 부사동 한 골목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배달'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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