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새해농업인 실용기술교육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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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새해농업인 실용기술교육 특강
  • 이봉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08일 16시 5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09일 목요일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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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봉 기자] 아산시는 7일 영인농협에서 영인면 농업인 대상 벼농사 과정 새해농업인 실용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오세현 아산시장의 특강으로 △아산쌀 판로확보를 위한 노력 △고령농을 위한 생력화 재배기술 및 지원사업 확대 △농산물대금 선지급제 등 벼농사 정책을 설명했다.

또 시 종합 농업정책으로 △아산시 먹거리 종합전략인 푸드플랜2022 △농어민수당 및 농산물가격안정제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육성 △스마트팜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용한 농업기반 조성 △채소류 APC 운영지원 등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며 농업인의 이해를 구했다.

오 시장은 "도농복합도시 아산은 생명산업이자 기초산업인 농업정책을 항상 최우선하고 있다"며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의 향한 길에 농업 발전도 함께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해농업인 실용기술교육은 농업인의 신년 영농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 지 50년이 되었으며 올해는 관내 농업인 및 단체 1400명을 대상으로 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주요 농업지역에서 총 17회 개최된다. 아산=이봉 기자 lb1120@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