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테크 ‘사랑 나눔’ 동반자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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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테크 ‘사랑 나눔’ 동반자 찾았다
  • 최정우 기자
  • 승인 2020년 04월 23일 19시 4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4월 24일 금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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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서리봉사단과 사회공헌 협약
봉사단에 앞치마 100장 기부도
▲ 코레일테크는 23일 서리서리봉사단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MOU를 체결했다. 사진은 코레일테크가 서리서리봉사단에게 앞치마 100장을 기부하고 난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코레일테크 제공
[충청투데이 최정우 기자] 코레일테크(대표이사 임재익)는 23일 중구 은행·선화동에서 30여 년간 무료급식 봉사를 해오고 있는 서리서리봉사단과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약속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레일테크는 본사가 소재한 중구지역에서 나눔 활동을 하는 서리서리봉사단에게 손 소독제를 기부하며 맺은 인연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무료급식을 대체한 도시락 나눔 봉사를 하고 있다.

앞치마 기부와 업무협약(MOU)은 지역 소외계층 300여명에게 도시락 지급 봉사활동을 마무리한 후 진행됐다.

코레일테크는 오랜 기간 무료급식 활동을 하며 해진 앞치마 교체가 시급했던 봉사단에게 앞치마 100장을 기부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와 사회적가치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며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나가기로 약속했다.

임재익 코레일테크 대표이사는 “당사는 오랜 기간 지역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온 서리서리봉사단과의 인연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기관으로 나아가는 초석이 된 것 같다"며 "서리서리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는 활동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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