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집합소 ‘다우 갤러리휴리움’
상태바
인프라 집합소 ‘다우 갤러리휴리움’
  • 최정우 기자
  • 승인 2020년 05월 05일 17시 5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5월 06일 수요일
  • 6면
  • 지면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우건설, 8일 견본주택 오픈
교통·교육·생활·문화 등 우수
분양 본격 돌입… 2023년 입주
▲ 홍도동 다우 갤러리휴리움 투시도. 다우건설 제공
[충청투데이 최정우 기자] 지역 향토 건설사 다우건설은 대전 동구 홍도동 '다우 갤러리휴리움' 아파트 견본주택을 8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경성2차아파트(동구 홍도동 23-3)에 재건축사업으로 추진하는 '다우 갤러리휴리움'아파트는 총 419세대로, 조합원 공급분(220세대)을 제외한 195세대를 일반분양(4세대 보류지)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5개동으로 조성되는 ‘다우 갤러리휴리움’은 전용면적 49~74㎡ 규모의 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49㎡A형 76세대 △49㎡B형 24세대 △49㎡C형 28세대 △59㎡A형 149세대 △59㎡B형 28세대 △59㎡C형 29세대 △74㎡형 85세대다.

홍도동 '다우 갤러리휴리움'은 광역 교통편과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로·동서대로·계족로 등을 통해 진입이 가능하며, 복합버스터미널 및 대전IC·대전역에 인접해 교통의 요충지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인근에 성남초·현암초·경덕중 등 초중고와 한남대, 홈플러스·이마트·CGV·은행·병원 등이 위치해 프리미엄 교육환경은 물론 생활·문화·금융·웰빙 인프라까지 갖춰 편리한 생활이 예상된다.

자연친화적인 힐링 라이프단지 조성도 주목받고 있다.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에 극대화된 일조량과 조망권을 비롯해 단지 내 조성될 다양한 녹지 공간은 자연친화적 라이프단지로 손색이 없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라이버시 확보를 위한 일부세대의 필로티설계와 근린생활시설·커뮤니티시설까지 갖춘 데다 바닥충격음을 완화시켜주는 발포고무재질의 30㎜ 층간소음 완충재를 적용, 이웃 간 소음으로 인한 갈등을 줄여 줄 것으로 보인다.

일반아파트보다 10㎝ 높은 2.4m 층고설계로 개방감과 쾌적함을 극대화했으며, 전 세대가 인기 높은 중소형평형 위주로 구성된 점이 '다우 갤러리휴리움'의 특장점이다.

이밖에도 평형대에 관계없이 계약금 10% 중 1차 1500만원 납부 후 1개월 뒤 나머지 금액을 납부하는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중도금 60%,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이 투자가치로도 상품성이 뛰어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홍도동 '다우 갤러리휴리움'의 모델하우스는 유성구 봉명동 1017-5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2023년 1월 입주를 예정하고 있다.

전문수 다우건설 회장은 “삶의 가치와 차별화된 가치를 담은 다우 갤러리휴리움 아파트를 동구 홍도동에 선보일 계획”이라며 “입주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보금자리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도동 '다우 갤러리휴리움'을 시공하는 다우건설은 대전지역 중견건설회사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착한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갤러리휴리움'은 인간과 자연·건강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주거낙원으로서 '행복한 삶이 펼쳐지는 곳'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