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선수, 남자 높이뛰기서 또 다시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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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선수, 남자 높이뛰기서 또 다시 금메달
  • 노왕철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12일 17시 2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13일 월요일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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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상혁 선수

[충청투데이 노왕철 기자] 올 시즌 세계 남자 높이뛰기 공동 1위 기록 보유자 남자 높이뛰기 국가대표 우상혁(24,서천군청)선수가 다시 한 번 금메달을 목에 걸며 '1인자'의 위용을 뽐냈다.

우 선수는 지난 9일 경북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9회 전국종별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25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우상혁은 지난 3월 호주 캔버라 썸머시리즈10 결승 1위(2m30)와 호주NSW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2m24)을 차지한 바 있으며 지난달 정선에서 열린 제74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도 2m20을 기록하며 대회 6연패를 달성하는 등 대한민국 남자 높이뛰기 간판선수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우상혁은 코로나19로 연기된 내년 도쿄올림픽에 출전을 목표로 태릉선수촌에서 맹훈련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컨디션을 유지를 위해 국내외 대회에선별 출전할 계획이다.서천=노왕철 기자no850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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