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비해 구정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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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비해 구정 방향 모색
  • 전민영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15일 19시 4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16일 목요일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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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대전 유성구는 구청사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후반기를 준비하는 구정운영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민선7기 전반기 성과 및 후반기 역점과제 보고와 함께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구정운영’을 주제로 구정 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으로 이어졌다.

성과보고회에서는 △자치분권 특별회계 설치 △주민참여 플랫폼 조성 △대덕특구 활성화 워킹그룹 구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실증화 사업 등을 민선7기 전반기 주요 성과로 뽑았다.

이어 △감염병,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새로운 경제 전략은? △언컨택트 시대,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등 3개 주제로 토론회가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포스트코로나가 가져올 디지털 사회에 모든 부서가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할 것”이라며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과 시의 후속 대책에 발맞춰 대응전략들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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