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주민이 느끼는 행복한 도시 재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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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주민이 느끼는 행복한 도시 재입증
  • 전민영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16일 20시 1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17일 금요일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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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대전 유성구는 대한민국 지자체별 행복지수를 조사한 ‘대한민국 행복지도’에서 전국 228개 시군구 중 국민행복지수 전국 6위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행복역량지수와 삶의 만족도는 5개 자치구 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구는 행복역량지수 중 건강, 환경, 경제, 교육, 관계 및 사회참여 등 5개 영역과 삶의 만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민선7기 취임 초 '다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구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게 돼 기쁘다”며 “민선7기 후반기에도 구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현장에서 발로 뛰어 주민이 원하는 도시상을 구정에 담아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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