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살기 좋은 복지마을 만들기’ 추진
상태바
대전 유성구 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살기 좋은 복지마을 만들기’ 추진
  • 전민영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23일 18시 0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23일 목요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 유성구는 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을기금으로 총 4200만원을 지원받아 ‘살기 좋은 복지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건강지킴이 혈압기 지원 사업 △마을우산 공유사업 △희망나비 장학금 지원 사업 △든든 버팀목 긴급지원 사업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이다.

더불어 오는 11월까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김화순 신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신성동 마을기금으로 우리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