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권도협회, 회원 태권도장에 붙이는 체온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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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태권도협회, 회원 태권도장에 붙이는 체온계 지급
  • 서유빈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23일 19시 2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24일 금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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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서유빈 기자] 대전태권도협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도장들에게 붙이는 체온계 퓨리밴드 7만 5000개를 지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대전지역에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 도장 복귀율이 떨어지는데에 대한 대책으로 즉각적인 발열 체크를 위해 마련됐다.

윤여경 대전태권도협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은 회원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먹먹하고 안타깝다”면서 “하루 빨리 관원생들을 복귀시키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장 교육환경을 만들어 한마음 한 뜻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대전태권도협회는 지난 5월 국가대표 이대훈·이진한 등과 지역 관장, 선수들이 참여한 ‘태권도를 배웁시다’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유빈 기자 syb@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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