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노인복지관, 지역 취약계층에 건강키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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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노인복지관, 지역 취약계층에 건강키트 지원
  • 서유빈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28일 19시 3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29일 수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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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노인복지관이 지역 돌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키트를 전달했다. 대전시노인복지관 제공
[충청투데이 서유빈 기자] 대전시노인복지관은 대전지역 돌봄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키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사업의 일환이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증과 결식우려, 영양 상태 악화 등 건강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건강키트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과 과일, 계란, 두유 등으로 구성됐고 총 30명의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김인원 대전시노인복지관장은 “사회공헌기관과 복지관 회원들의 후원 등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계속 나눔 사업을 이어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은 만 65세 이상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돌봄 봉사자가 직접 방문해 말벗과 주변정돈 등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이다.

서유빈 기자 syb@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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