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득녀…"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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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거미 득녀…"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 연합뉴스
  • 승인 2020년 08월 06일 16시 2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0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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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거미(본명 박지연)와 배우 조정석 부부가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거미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조정석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거미가 6일 오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두 소속사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는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두 사람과 가족들은 첫아기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조정석과 거미는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10월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가 됐다.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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