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전통관광산업과 미래과학이 공존하는 도시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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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전통관광산업과 미래과학이 공존하는 도시 입증
  • 전민영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06일 19시 3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07일 금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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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대전 유성구는 전통 온천관광과 첨단과학 분야에서 잇따라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선도하고 6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문화체육관광부의 ‘2020년 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18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에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0년 지역과학기술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올해의 과학문화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구는 또 9월중에 과학문화도시 선포식과 함께 ‘유성 과학마을 축제’를 열어 과학문화 선도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잇따른 정부사업 선정이 구 관광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에겐 사기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건강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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