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유성형 뉴딜정책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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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유성형 뉴딜정책 점검회의 개최
  • 전민영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10일 19시 3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11일 화요일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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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대전 유성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유성형 뉴딜정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민선7기 후반기를 준비하는 구정운영토론회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에 발맞춰 구 실정에 맞는 발전전략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한 바 있었다.

이날 회의는 △디지털 뉴딜 분야 5개 과제 △그린뉴딜 분야 5개 과제 △안전망강화 분야 2개 과제 등 총 12개 세부추진전략에 대한 부서별 보고, 의견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구는 이번 점검회의를 시작으로 디지털·그린 경제로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각 추진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정 청장은 “이번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 목표는 구조적 대전환 대응과 함께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극심한 경기침체 극복”이라며 “뉴딜의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고 개인별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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