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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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
  • 연합뉴스
  • 승인 2020년 08월 13일 16시 1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1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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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정인선이 신생 매니지먼트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13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키이스트에 오랜 시간 몸담은 홍민기 대표가 설립했다.

홍 대표는 "아역부터 시작해 성실하고 꾸준하게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내고 있는 정인선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인선은 1996년 아역으로 연기자 생활을 시작해 드라마 '대장금', '마녀보감', '으라차차 와이키키', '내 뒤의 테리우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영화 '한공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SBS TV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도 합류했다.

최근에는 웹툰 원작으로 웹드라마 '아직 낫서른'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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