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신협 임직원 수해지역 긴급 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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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신협 임직원 수해지역 긴급 복구 지원
  • 권혁조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17일 18시 4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18일 화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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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권혁조 기자] 신협중앙회(이하 신협)는 지난 12~14일 수해발생 현장에서 긴급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신협중앙회 및 신협 임직원 250여명은 충남 금산군 일대를 찾아 복구지원활동을 실시하고 2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자를 전달했다.

또 충북 단양군 매포읍에서 매포신협 임직원들은 피해가구에 식수, 라면, 햇반 공급 등의 구호활동을 펼쳤다.

대전 온누리신협 임직원과 조합원들은 주말동안 대전 서구 정림동에서 수해복구 작업을 도왔다.

이 밖에 신협 임직원과 조합원들은 충남 아산시 송악면 일대, 전북 남원 금지면 수해침수 지역, 충북 충주시 산척면에서 수해 복구 지원활동을 했다.

한편 신협은 전국적으로 재난재해 발생시 신협 임직원의 자발적인 모금과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혁조 기자 oldboy@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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