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읍 민간단체 군 공무원에 영양찰떡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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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읍 민간단체 군 공무원에 영양찰떡 전달
  • 이상복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18일 18시 4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19일 수요일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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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상복 기자] 수해 복구에 힘쓰고 있는 군 공무원을 응원하기 위해 단양읍 민간단체에서 격려물품을 전달해 감동을 주고 있다. 단양읍 새마을남녀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상진발전협의회, 도전별곡발전협의회는 14일 수해 피해조사와 복구활동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군 공무원들을 위해 군청 각 부서를 돌며 영양찰떡(2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강전권 부군수는 “사랑이 담긴 영양찰떡이 우리 공직자들이 다시금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양=이상복 기자 cho2225@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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