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대전세종지역본부, 침수가구 특별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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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대전세종지역본부, 침수가구 특별안전점검
  • 김윤주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19일 19시 3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20일 목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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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여부 확인·노후 장비 교체
구호품 전달·안전교육도 진행

[충청투데이 김윤주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장석봉)는 18일~19일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충남 금산군 제원면, 부리면 일대 침수된 100여개 LPG가구를 대상으로 가스시설 특별 안전점검과 수해 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대전세종지역본부 15여명의 봉사단은 이날 유관기관과 함께 침수된 가구를 방문해 가스시설 파손 여부 등 관리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안점점검을 진행했다<사진>.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노후시설에 대해서는 조정기 및 호스를 교체하는 등 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생활안정에 필요한 구호물품도 전달했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장석봉 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은 "장마기간동안 침수된 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 지원에 힘쓸 것"이며 "가스안전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세종지역본부는 지난달 31일에도 유관기관과 함께 침수피해가 발생한 대전 코스모스아파트에 대해서도 140여개 가스시설 교체설치·점검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김윤주 기자 maybe0412@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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