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맞춰 공식 주제곡 리믹스 버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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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맞춰 공식 주제곡 리믹스 버전 공개
  • 최정우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23일 13시 2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2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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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스타 바이올린 연주자 데이비드 가렛(David Garrett)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2019/20 시즌’ 결승전에 맞춰 대회 공식 주제곡의 리믹스 버전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유럽 최대 프로 축구 대회의 위상에 맞는 경기 분위기를 조성해 리그와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하기 위해 세계적인 바이올린 연주자 데이비드 가렛과의 협업을 기획했다.
'침묵의 교향곡(Symphony of Silence)'을 주제로 리믹스된 'UEFA 유로파리그' 공식 주제곡은 숨막히는 연주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반복되는 무관중 경기와 텅빈 관중석이 팬들에게 가져다주는 공허함을 달래고결승전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의 관심과 집중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 한국타이어는 유럽축구연맹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전 세계 스포츠 팬들에게 선보이는 뮤직비디오도 함께 제작했다.
공식 주제곡 리믹스 버전과 뮤직비디오는 한국타이어 공식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2012/13 시즌부터 유럽프로리그 상위팀 간 축구대회인 'UEFA 유로파리그'의 공식 후원사로서 전 세계 축구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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