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농어민 수당 내달 4일까지 추가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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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어민 수당 내달 4일까지 추가접수
  • 인택진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24일 18시 1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25일 화요일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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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인택진 기자] 당진시는 24일 농어민 수당 신청을 오는 9월 4일까지 추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상자는 1차 신청기간에 신청하지 못했거나 이번 2차 추가지원 대상자에 해당되는 자다. 이번 추가 지원 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연접 타시도(평택) 농지경작자와 전업 축산 농가 등이 포함됐다.

지원기준은 신청 전년도 1월 1일부터 계속 충남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현재까지 농어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돼 있어야 하며 농어업 외 소득이 3700만원을 넘으면 안 된다.

또한 각종 보조금 및 융자금을 부정 수급한 사람, 축산농가 중 악취 등으로 과태료 및 고발조치를 당한 사람도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농어민수당 신청은 해당 주민등록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각종 필요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당진=인택진 기자 intj4697@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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