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데카, ‘골프버디’ 가성비 높은 거리측정기로 2030 가을 골퍼 집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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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데카, ‘골프버디’ 가성비 높은 거리측정기로 2030 가을 골퍼 집중 공략
  • 최정우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25일 13시 1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2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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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데카(대표이사 정주명)는 가성비갑 레이저 거리측정기 'GB LASER1S'와 시계형 거리측정기 'aim W10' 등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
가격은 10만원 중후반대로 골프존데카의 브랜드파워에 걸맞은 고급 기능을 모두 탑재했다.

GB LASER1S는 골프 입문자들의 구매욕을 불러일으킬 만한 고급 기능을 대부분 담고 있어 시장에서 지속적인 사랑을 받는 레이저 골프 거리측정기 제품이다.

고가형 레이저 골프 거리측정기에 적용되는 6배율 대물렌즈를 채용하고, 졸트기능, 슬로프 보정 거리 제공 기능을 탑재했다.

‘aim W10’ 또한 입문자들도 사용하기 쉽고, 한국지형의 골프장에 필수인 슬로프(고저차 보정 거리 측정기능) 기능을 갖춘 시계형 골프 거리측정기다.

한 번 충전으로 45홀 연속 라운딩이 가능한 배터리 성능은 aim W10의 최대 장점 중의 하나로 손꼽이고 있다.

정주명 골프존데카 대표이사는 “골프버디 제품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뛰어난 가성비로 인기가 높고, 제품의 핵심인 골프 코스 데이터는 전 세계 4만여 개를 보유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더 정교한 전 세계 골프장 코스 맵 DB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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