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방서, 대한민국 119구급활동 경연대회 3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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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소방서, 대한민국 119구급활동 경연대회 3위 수상
  • 노왕철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25일 18시 1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26일 수요일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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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노왕철 기자] 서천소방서(서장 구동철)가 제3회 대한민국 119구급활동 경연대회에 충남도 대표팀으로 출전해 3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119구급활동 경연대회는 다양한 현장활동에서 구급대원의 현장처치술과 활동기록을 체계화해 병원 전단계 119구급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대회다.

서천소방서는 지난 5월 전국 소방본부 18개팀 중 8개팀이 본선에 진출하는 시나리오 평가 예선대회에서 도 1위를 차지해 본선 진출권을 얻었다.0

시나리오 무작위 추첨을 통해 치르는 본선 경연대회에서 서천소방서는 '추락으로 인한 외상환자 평가 및 처치'라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현장활동 시연, 구급일지 기록, 디브리핑하는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서천소방서 윤상일 소방장, 소방교 김미소, 정재훈, 정진협 소방교등 4명은 소방청장 표창을 받게 된다.

구동철 소방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실전 같은 훈련으로 노력한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구급대원들의 품질교육과 평가로 군민들에게 최고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천=노왕철 기자no850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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