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 대전·세종·충청지사 40기 수료생 24명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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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 대전·세종·충청지사 40기 수료생 24명 선착순 모집
  • 최정우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31일 19시 3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01일 화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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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최정우 기자]  데일 카네기 최고경영자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대전·세종·충정지사는 오는 10일부터 시작되는 40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일부터 12월 3일 총 12주 간 진행되며, 자세한 안내 및 문의는 데일 카네기 대전·세종·충청지사로 하면 된다.

 데일 카네기 최고경영자 과정은 미국 포춘(Fortune)지 선정 500대 기업 중 400개 기업이 채택하고 있다.

 1992년 국내 도입 이래 전국 40개 도시에서 국내외 유명 공·사기업, 기관의 CEO 및 임원, 전문직 및 사회 각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 예비창업자와 창직자, 가업승계자 등 3만 여명의 동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태성 지사장은 “디지털 환경과 상황에 맞게 인적자원을 적절하게 통합시키고 활용하는 능력을 갖춘 리더가 더욱 필요한 시대”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성공적인 인간관계와 소통, 스피치, 리더십 그리고 자신감을 장착해 삶의 질을 가꾸고 자신의 성장과 성과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100여년의 역사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이 프로그램은 사업과 조직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싶거나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관계 증진과 성과를 향상시켜 융복합 시대에 창의적 리더가 되고 싶은 수강자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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