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대전세종충남본부, 집중호우로 침수피해지역 이재민 지원 나눔 봉사활동 시행
상태바
한전 대전세종충남본부, 집중호우로 침수피해지역 이재민 지원 나눔 봉사활동 시행
  • 최윤서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31일 19시 3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01일 화요일
  • 17면
  • 지면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투데이 최윤서 기자]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정림동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정림동 수해 피해주민을 대상으로 생활필수품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8일 한전 본부는 물에 젖어 작동과 수리가 안되는 가전제품이 절실히 필요한 어려운 주민들에게 생활필수품인 청소기 24대(430만원 상당)를 전달해주는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8일에도 집중호우 피해로 농산물 판로에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내 포도농가에서 생산된 포도를 구입해 신탄진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김선관 한전 대전세종충남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고,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윤서 기자 cys@cc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