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보건소, 비대면 임산부 건강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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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비대면 임산부 건강교실 운영
  • 이권영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08일 17시 5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09일 수요일
  •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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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권영 기자] 홍성군 보건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임산부교실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지난 8월부터 비대면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임산부 건강교실은 △신생아용품 만들기 △모유수유 △임산부 요가 △행복한 태교 출산 준비 △순풍라마즈 분만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군 보건소는 임산부가 직접 가정에서 신생아용품을 만들 수 있도록 애착인형, 짱구베개 등의 육아용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혼자서도 쉽게 용품을 만들며 태교할 수 있도록 모바일 동영상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조용희 보건소장은 “비대면 임산부 건강교실 운영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임산부들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출산 및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홍성=이권영 기자 gyl@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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