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상태바
공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 김일순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0일 16시 2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1일 월요일
  • 10면
  • 지면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투데이 김일순 기자] 공주시는 20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같은 장소에 태양광이나 지열, 연료전지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동시에 설치하거나 주택·공공·상업 건물 등이 혼재한 지역과 마을에 신재생에너지원 시설을 설치해 주민참여형 에너지자립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 사업 선정에 따라 반포면 하신리, 의당면 수촌리와 청룡리, 정안면 어물리 등 총 7개 마을을 대상으로 내년 1년 동안 41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태양광발전시설 193개소와 지열난방 90개소를 설치한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전기료와 난방비를 연간 3억 4000만원 절감하고 화석연료인 석유 감축량(480TOE) 및 이산화탄소 절감(1100tCO2)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주=김일순 기자 ra115@cc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