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부서, 보행자 맞춤형 ‘3더’ 교통안전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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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부서, 보행자 맞춤형 ‘3더’ 교통안전활동 추진
  • 송해창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0일 17시 5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1일 월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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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송해창 기자] 대전서부경찰서는 보행자 맞춤형 ‘3더’ 교통안전활동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3더’는 ‘더 먼저, 더 미리, 더 스스로’를 뜻한다.

아울러 서부서는 최근 관내 고물상, 폐지수거 어르신 등에 LED 후미등, 야광 반사판, 야광 지팡이 등 안전용품을 배부했다.

안전용품을 직접 부착하며 관련사항을 설명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에 힘썼다.

서부서 관계자는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통안전활동을 추진하겠다”며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해창 기자 songhc@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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