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노사 공동으로 지역사랑 실천
상태바
국가철도공단, 노사 공동으로 지역사랑 실천
  • 최정우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3일 19시 3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4일 목요일
  • 2면
  • 지면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투데이 최정우 기자] 국가철도공단과 국가철도공단노동조합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성과급 중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철도공단은 추석을 앞둔 시점에서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균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추석을 맞아 임직원들이 온누리상품권을 적극 사용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위해 노사가 함께 뜻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3월 이사장 및 상임이사 등 간부직원 60여명이 성과금의 5~30%를 자발적으로 반납해 약 1억 4000만원 상당을 취약계층에 지원한 바 있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