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용산동 '호반써밋 유성 그랜드파크' 분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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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용산동 '호반써밋 유성 그랜드파크' 분양 시작
  • 최정우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3일 19시 3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4일 목요일
  •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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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특별공급·29일 1순위(당해) 청약… 교통·교육·편의 갖춰
총 1747가구·전용면적 84㎡ 선호도 ↑… 2023년 4월 입주예정
▲ 호반써밋 유성 그랜드파크 조감도, 호반건설 제공

[충청투데이 최정우 기자] '호반써밋 유성 그랜드파크'가 본격 분양에 닻을 올렸다.

23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대전 유성구 용산동 용산지구 1·3블록 '호반써밋 유성 그랜드파크'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지난 18일 개관하고 분양 채비를 마쳤다.

호반써밋 유성 그랜드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16개동, 총 1747가구의 대단지다.

전 가구가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됐고, 블록별 가구수는 △1블록 84㎡A 963가구·84㎡B 96가구 △2블록 84㎡A 609가구·84㎡B 79가구이다.

분양일정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당해 지역), 내달 5일 1순위(기타 지역), 6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4일, 계약은 26~30일 실시하며 전매제한 기간은 소유권 이전 등기일 또는 5년이다.

'호반써밋 유성 그랜드파크'는 교통망, 교육시설 및 생활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이 단지는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주거 삼박자를 고루 갖추며 대덕대로, 유성대로, 배울로 등을 통해 시내 및 외곽으로의 이동이 용이하고 호남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당진영덕고속도로 등과 연결되는 북대전IC도 가까워 타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한 장점이 있다.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내 유치원 용지(예정)가 있고, 주변에는 용산초, 동화중, 용산고, 대전외국인학교 등이 있어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밖에 ‘호반써밋 유성 그랜드파크’는 롯데마트,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청벽산 근린공원, 동화울 수변공원, 관평천 등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도 누릴 수 있다.

‘호반써밋 유성 그랜드파크’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Bay) 설계(일부가구 제외)를 적용해 통풍과 조망권을 확보했다.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개인의 성향·개성에 맞춰 다양한 평면 구성이 가능하며, 가정주부들의 동선을 고려한 주방가구 배치,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 제공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더불어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홈 IoT 플랫폼을 제공하며, 단지 내 LED 조명과 일괄소등 대기전력차단 시스템 설치로 관리비 절감의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GX룸,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독서실, 코인세탁실, 게스트하우스가 마련돼 있어 취미와 여가를 즐길 수 있다.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호반써밋 유성 그랜드파크’는 뛰어난 입지와 대전지역 첫 호반써밋 브랜드 단지로 알려져 벌써부터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2·4블록에서도 분양이 예정돼 있어 향후 3500여 가구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반써밋 유성 그랜드파크’의 평균 분양가는 전용 3.3㎡당 평균 120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오는 2023년 4월 입주 예정이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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