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청 사이클팀, 전국 사이클대회 최정상 기량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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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 사이클팀, 전국 사이클대회 최정상 기량 발휘
  • 이종협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4일 18시 3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5일 금요일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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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종협 기자] 금산군청 사이클팀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양양에서 열린 전국 사이클대회에서 최정상 기량을 발휘했다.

이 기간 진행된 8·15경축 사이클대회 및 2020 KBS배 사이클대회에서 군청 사이클팀은 각각 종합단체 3위, 2위의 쾌거를 이뤘다.

최형민 선수의 도로독주·포인트 부분 금메달 2개에 은메달 2개, 동메달 6개를 더해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김용래 코치는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략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금산군청 최형민 선수의 진면모를 볼 수 있었다. 다른 선수들도 최강의 기량을 보이며 시상대 상위권을 점령해 금산군청 사이클팀의 우수한 기량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한편 내달 예정된 제101회 전국체전은 코로나19의 지역감염 확산으로 인해 내년으로 순연됐다.금산=이종협 기자 leejh83@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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