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망향(부산방향)휴게소, 코로나19 방역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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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망향(부산방향)휴게소, 코로나19 방역철저
  • 최정우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4일 20시 5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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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망향(부산방향)휴게소는 철저한 방역을 통한 추석연휴 휴게소 손님맞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추석연휴 차량이 몰릴 것을 대비해 출구와 입구를 나눠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매장 내 출입을 할 경우에는 입구에 배치된 전담요원을 통해 출입명부 작성, 체온측정(비대면 체온계)을 완료하여야만 출입이 가능하다.

매장 내 테이블은 칸막이를 설치했으며, 출입문 손잡이도 항균바이러스 손잡이로 교체해 청결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매장 출입구와 화장실 입구 또한 스피커를 통해 사회적거리두기 안내멘트가 나오도록 조치, 추석 연휴 기간에는 사회적거리두기 전담요원을 별도로 배치해 대기 시에도 사회적거리두기가 이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매장내 좌석 금지로 인해 식사류 판매에 제한을 두고 있어 별도 도시락을 준비해 휴게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시킬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현중 망향휴게소장은 “추석 연휴기간동안 안전한 휴게소가 될 수 있도록 체온체크, 출입명부 작성, 사회적거리두기(대기시) 시행을 철저히해 안전하고 편안한 귀향길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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