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피해 가정 사랑의 집수리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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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피해 가정 사랑의 집수리 ‘뚝딱’
  • 충청투데이
  • 승인 2020년 10월 06일 17시 0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07일 수요일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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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금오라이온스클럽 회원들
도배·장판 시공 지원 봉사활동
▲ 예산금오라이온스클럽 이완주 회장(가운데)과 회원들이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조모 씨 가구에 도배 장판 시공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예산금오라이온스클럽 제공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예산금오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조모(51) 씨의 수해 가정에 도배·장판 시공지원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조모 씨 가구는 주택이 침수돼 인근 마을회관에서 생활하며 수해복구를 기다려왔었다.

금오라이온스클럽 이완주 회장은 “클럽 회원들의 솔선수범으로 수해복구에 적극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활동을 다짐하며 조모 씨 가구원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고석찬 명예 기자 cctoday@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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