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내북면발전회, 마스크 5500장 기부
상태바
보은 내북면발전회, 마스크 5500장 기부
  • 박병훈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20일 18시 1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 15면
  • 지면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투데이 박병훈 기자]  보은군 내북면발전회는 20일 내북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내북면민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5500장을 기탁했다.

 김진우 위원장은 “면민들의 개인위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위원들의 뜻을 모아 마스크를 기증하게 됐다”며 “마스크 착용을 비롯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홍주 내북면장은 “늘 주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참여와 활동을 하고 있는 발전회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마스크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는 시기에 면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북면의 주민등록상 총 세대수는 1000세대 정도로 기탁 받은 마스크는 각 세대당 5매씩 배부될 예정이다.

보은=박병훈 기자 pbh0508@cctoday.co.kr

빠른 검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