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제안 온라인 플랫폼 ‘만사형통 충남’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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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제안 온라인 플랫폼 ‘만사형통 충남’ 오픈
  • 이권영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21일 20시 1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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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권영 기자] 충남도는 도민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도민제안 온라인 소통 플랫폼인 '만사형통 충남'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만사형통 충남’은 그동안 도 홈페이지 내 ‘충청남도 민관협치’에 개설된 코너로 운영되다가 이번에 독립된 홈페이지로 단장했다.

도민들은 환경·건설·교통 등 다양한 정책을 이 홈페이지를 통해 제안할 수 있으며, 제안한 의견은 30일 동안 등록된다.

도는 제안된 의견이 기간 내 30건 이상 공감을 받을 경우, 관련 부서에 이첩, 해당 안건을 검토하고, 의제 발굴 회의를 거쳐 도 정책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제안자에게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진행 단계를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공개하고, 처리 과정을 개별로 알리는 시스템도 도입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만사형통 충남 홈페이지 오픈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충남 도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도민의 도정참여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권영 기자 gyl@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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