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순, 중기부 대전 잔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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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중기부 대전 잔류 요청
  • 송해창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22일 19시 2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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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송해창 기자]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이 중소기업벤처부 사수에 앞장서고 있다.

박 위원장은 22일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 이낙연 민주당 대표를 차례로 만나 중기부 대전 잔류를 거듭 요청했다.

박 위원장은 같은 당 장철민(대전 동구) 의원과 함께 박 의장을 만났다.

중기부 세종 이전 공식화에 따른 지역민의 실망감, 부정적 여론 등을 전달했다.

박 위원장과 장 의원은 같은 당 황운하(대전 중구) 의원과 함께 이 대표도 찾았다.

박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중기부 이전은 대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경제·인구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야 한다”며 “세종 이전을 재검토 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 위원장은 “대전 국회의원이자 여당 시당위원장으로서 중기부 사수에 앞장서고자 한다”며 “중기부 사수에 사활을 걸겠다. 중기부를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송해창 기자 songhc@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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