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청소년수련관, 충남콘텐츠코리아랩 브릿지센터 선정·운영
상태바
서천군청소년수련관, 충남콘텐츠코리아랩 브릿지센터 선정·운영
  • 노왕철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27일 17시 2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 13면
  • 지면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투데이 노왕철 기자] 서천군청소년수련관(관장 신현일)은 올 8월부터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충남콘텐츠코리아랩 브릿지센터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서천 (愛) 머물(Lab)'을 운영하고 있다.<사진>

브릿지센터는 창작문화 확산을 위해 콘텐츠 창작 교육과 개발 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서천군청소년수련관에 3D 프린터, 미디어 기기, 드론 등의 교육 공간을 마련하고 지역 학교나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도 함께 병행한다.

교육은 지역 전문가, 전문직 종사자, 교육협동조합 등의 강사와 청소년지도사들이 진행하며 로봇코딩, 자율주행자동차, 사물인터넷,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게임 개발 기초, 드론 조종, 3D프린터 활용 등 4차 산업에 대비한 메이커 활동이 이뤄진다.

또 창업동아리 교육과 지원을 통해 콘텐츠 창작 교육이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현일 수련관장은 "콘텐츠 창작에서 창업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머물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서천=노왕철 기자no8500@cctoday.co.kr

빠른 검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