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전하나시티즌 소속 선수 등 대전서 27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상태바
[속보] 대전하나시티즌 소속 선수 등 대전서 27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 이인희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27일 21시 5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사진 =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충청투데이 이인희 기자] 프로축구 K2리그 대전하나시티즌 소속 선수가 코로나19(이하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442번째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20대 남성으로 하나시티즌 소속 주전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확진자는 경기 하남시 67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다.

앞서 이날 오후 확진판정을 받았던 대전 440번째(대전 서구 거주 50대) 확진자의 가족도 추가로 확진됐다.

대전 441번째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20대 여성으로 대전 440번째 확진자의 딸이다.

대전 440번째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428번째(대전 서구 거주 50대) 확진자의 지인이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인희 기자 leeih5700@cctoday.co.kr

빠른 검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