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학대피해아동 대상 물품 지원·재능기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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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학대피해아동 대상 물품 지원·재능기부 나서
  • 서유빈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29일 18시 3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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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물품 전달과 재능기부에 동참했다. 대전하나시티즌 제공
대전하나시티즌이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물품 전달과 재능기부에 동참했다. 대전하나시티즌 제공

대전하나시티즌은 ‘아동학대예방 선도도시’ 캠페인에 동참하며 학대피해아동을 대상으로 물품 지원과 재능기부에 나섰다.

하나시티즌은 27일 학대피해아동 쉼터에 구단 공식 유니폼과 축구공을 전달했고 축구교실 영상을 통해 재능기부를 실천했다.

이밖에 코로나19로 실외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실내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컬러링북도 함께 전달했다.

수비수 이웅희는 “영상을 보면서 즐겁게 스포츠를 배우고 성장해나가면서 멋진 어른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고 진심으로 잘 극복해서 견뎌내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빈 기자 syb@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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