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구노인복지관, 탄방동 이음 복지대학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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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노인복지관, 탄방동 이음 복지대학 교육
  • 서유빈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29일 20시 0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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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서유빈 기자] 대전서구노인복지관은 지역자원 발굴·연계 방법 등에 대한 탄방동 이음 복지대학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탄방동 이음 복지대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민관협력활성화 사업 ‘소통하는 마을, 이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는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탄방동 통장, 지역주민 등 총 47명이 참석했으며 '효과적인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자원 발굴·연계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근석스님 대전서구노인복지관장은 “약 6여 년 전 전 국민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송파 세모녀 사건과 같은 아픔이 다시금 나타나지 않도록 탄방동 지역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다시 한 번 지역사회를 되돌아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유빈 기자 syb@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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