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치매극복선도단체 5곳 추가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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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치매극복선도단체 5곳 추가지정
  • 송해창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10일 18시 4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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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10일 치매극복선도단체 5곳을 추가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대전 서구 제공

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선도단체 5곳을 추가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월평도서관, 용문종합사회복지관, 정림종합사회복지관, 관저종합사회복지관,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 등이다.

구는 5곳과 치매 환자·가족 등을 위한 업무협조를 펼칠 방침이다.

서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과 가족의 힘으로만 극복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며 “치매인식개선, 치매 조기발견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해창 기자 songhc@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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