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4일부터 방동대교 보수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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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4일부터 방동대교 보수공사
  • 송해창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10일 19시 0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11일 수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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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송해창 기자] 대전시는 오는 14일부터 방동대교 보수보강공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1993년 준공된 방동대교는 교량 정밀안전진단에서 ‘상태평가 C등급’을 판정받은 바 있다.

시는 평일을 피해 14~15일, 21~22일 양방향 6차로(갓길 포함) 중 2개 차로를 부분통제할 방침이다.

통제시간은 오전 7시~오후 5시다. 교면 포장, 신축이음 등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방동대교 보수보강공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불가피한 공사”라며 “부분통제로 다소 불편하더라도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송해창 기자 songhc@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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